취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DS 인턴 gsat
가채점 결과 40/45인데 면접을 준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채점 비율이 딱 40 중후반대 나와서 불합격 라인일것 같은데 준비는 하는게 나을까요..?
2026.04.25
답변 8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40/45 정도면 충분히 애매한 구간이라 개인적으로는 면접 준비를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GSAT는 가채점 오차도 있고, 실제 커트라인은 직무·전형마다 매번 달라집니다. 특히 인턴은 생각보다 커트가 유동적인 경우가 많아서 끝까지 봐야 합니다. 불합격일 것 같다고 아예 준비를 안 했다가 합격하면 시간이 정말 부족해집니다. 반대로 준비했다가 결과가 아쉽더라도 절대 손해는 아닙니다. 자소서 정리, 직무 이해, 예상 질문 답변은 이후 정규직 지원에도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깊게 하기보다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직무 관련 경험 정도부터 가볍게 시작하시면 충분합니다. 붙으면 바로 달릴 수 있게 준비해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애매할수록 기다리기보다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응원합니다.
- 자자몽청에이드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5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직자입니다. 무조건 준비하세요! 혹시 gsat에서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면접 준비는 나중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금 같이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전에 가채점했을 때 불합일 줄 알았는데, 합격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서.. 준비는 해두는게 맞을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DS 부문 인턴 GSAT 가채점 결과가 40/45라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안정권에 해당하시니,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바로 면접 준비에 돌입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해 드려요. 보통 DS 부문의 경우 정답률이 높다는 전제하에 30점대 후반에서도 합격 사례가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40점대 성적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점수입니다. 결과가 나온 뒤에 준비를 시작하면 실제 면접까지 시간이 촉박해 본인의 역량을 다 보여주기 어려울 수 있으니, 지금부터 자소서 기반의 직무 질문과 최신 반도체 트렌드를 미리 정리해 두시길 권해드립니다. 멘티님이 그동안 성실하게 준비해 오신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신다면 좋은 소식이 있으실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 점수면 불합격으로 단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GSAT는 한두 문제 차이로 합격 여부가 크게 바뀌고 가채점 예측도 실제 결과와 차이가 자주 납니다 따라서 지금은 합격 가능성을 열어두고 면접 준비를 하는 게 맞습니다 특히 GSAT 이후에는 준비 기간이 짧기 때문에 결과 기다리다가 시작하면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가볍게 자소서 기반 정리와 직무 경험 구조화 정도만 먼저 해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그정도면 합격권이라 할 수 있어서 면접을 준비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일단 해보세요 간당간당한 점수라서 혹시 모르니까 하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40이면 무조건하셔야힙니다. 엄청 소수직무가 아닌이상 붙을확률이 꽤 있어요. 붙고나서 3일후면접걸리면 이건답도없습니다..ㅎ
- 봉봉천동곽용철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50% ∙일치회사
더 가능성이 높은 다른 전형결과를 기다리고있다면, 당연히 거기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안했을 때 본인의 후회가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설령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추후 인턴이 아닌 공채를 준비하면서도 면접 공부를 해본것은 큰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인턴) ds 직무 선택 고민입니다(기계공학전공)
안녕하십니까, 멘토님 기계공학 전공으로서 이번 삼성전자 DS 대학생 인턴 지원 시, 메모리사업부와 기타 부서 중 어느 쪽이 가장 핏이 맞고 합격 확률이 높을지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학교/전공: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학점: 4.07 (전체) / 3.97 (전공) 어학: OPIc Im2 교육 및 대외활동: 현대자동차 H-모빌리티 클래스 (파워트레인 부문 수료) & 삼성전자 샤이닝스타 프로그램 수료 연구 경험: 1)POSTECH 하계 연구 인턴 (1개월): 열전소자와 다이오드를 결합한 수동형 열 정류기 연구. COMSOL 활용 다물리 3D 수치 해석 및 실험 검증 수행 2)CFD 해석 연구실 학부연구생 (진행 중): 리눅스 환경에서 OpenFOAM 및 Salome를 활용한 유동 해석및 전처리 격자 생성 컴퓨터지원제도(CATIA) 과목을 수강했고 CATIA 다룰 수 있습니다 대학생 인턴 지원이라 사업부나 직무를 잘 몰라서 기구개발/공정기술/설비기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건국대 통계 vs 동국대 산공 제발 도와주세요!!
수험생활 내내 산업공학과를 가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고민이 됩니다!ㅠㅠ 건국대 통계학과와 동국대 산업공학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대학을 입학해야 하는데 어딜 가야 할까요? ㅠㅠ 만약 건국대 통계를 가면 산업공학과 복전을 할 생각인데 공대 복전이 난이도가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이과형 인재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하나에 집중하기만 해도 모자랄 판에 4년 안에 둘다 학점, 스펙 채우는 게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n수를 해서 무조건 4년 졸업이 목표에요) 동국대 산공 진학시 복수전공보다는 단일전공으로 학부 졸업할 예정입니다 동국대는 최초합, 건국대는 추합인데 도대체 어딜 가야 할까요? 통계학과와 산공 복전은 너무 힘들까요? 그리고 혹시 산업공학과도 다른 공대랑 복수전공하는 경우가 많다는데 정말인가요? 동국대 산공 가서 통계학과를 복전하는 게 메리트가 있다면 건국대 차라리 통계가서 산공 복전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Q. 삼성전자 Global CS센터 품질직무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저는 컴퓨터공학과 졸업생으로 SW 직무에 지원하던 중에, Global CS센터 '품질 JD 수행업무' 부분에 SW에 관련한 내용이 있는 걸 보았습니다. [수행업무] - DX부문 신제품에 대한 개발 단계별 고객 눈높이에 맞는 품질인증제를 운영하며 고객이 원하는 품질이 만들어지도록 품질을 검증 - DX부문 소프트웨어 검증을 담당하며 AI 검증, 온보딩 동작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Hybrid 개발 및 검증을 통해 품질을 강화합니다. 이런 내용이 적혀있는 걸 보았는데 왜 SW와 따로 채용을 하지 않는 지 궁금합니다. 품질직무로 지원해서 SW역량만을 적으면 SW로만 일을 할 수 있나요? 품질관련 경험은 없는데 SW역량만을 어필해도 괜찮을 지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